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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을 위한 축구' 프로젝트에 대한 참가자 의견

'우정을 위한 축구'는 아이들을 위한 훌륭한 프로젝트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 능력을 무시하는 편이지만 우리는 열심히 훈련받고 최고 선수가 되로록 노력하고 자기 나라를 자신 있게 대표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뽑히게 돼서 뿌듯하고 다른 나라 최고의 선수인 친구들과 만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 꼭 승인하여 알제리에돌아가고 싶습니다.

마드제르 로뜨피, 14세, 알제리, 알제리

알제리, 2016년


"이와 같은 중요한 경기에 '보카'를 대표하는 것이 아무 축구 선수에게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온 세계에서 온 친구와 만나게 되면 특별한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렉시스 곤잘레스, 14 세,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2016


"저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축구장에서 경기를 하게 될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 크고 난 후에 만약에 그 친구를 국제경기 때 다시 만나게 되면 '우정을 위한 축구' 프로젝트를 다 함께 기억나기를 바랍니다''

루벤 마르티로샨, 14세, 예레반, 아르메니아

아르메니아, 2016


"우정을 위한 축구"는 전설의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프란츠 베켄바우어와 같은 축구 스타를 만날 수 있게 된다는 생각만이라도 매우 신납니다. 이번 포럼에 글로벌 대사로써 참여하시는 프란츠 베켄바우어를 뵙고 이야기까지 나눌 수 있는 기대가 큽니다!"

안드레이 뽀타뻰코, 14세, 보리소프 , 벨로루시
리스본, 2014년 5월23일


"아이들에게 이번 여행이 매우 유리했습니다.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면서 축구라는 게임은 꼭 이겨야 된다는 게임이 아니라는 사실을 직접 깨달을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경기장에서 축구를 함께 치면서 사람을 존경해야 한다는 것을 배운 것이였습니다.".

엘린 토부자코프, 코치, 소피아, 불가리아
리스본, 2014년5월24일


"플루미넨시 (Fluminense)축구클럽은 선수를 훈련시킬 때 세계에서 가장 선도적 방식 중에서 하나를 사용합니다. 이는 선수의 능력이 뛰어날수록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다는 통합 접근 방식입니다. "우정을 위한 축구" 프로젝트의 가치관이 플루미넨시 축구트럽의 가치관과 동일한 찬원에서, 스포츠업계와 아이들에게 중요한 행사인 경기에 브라질을 대표하는 데 영광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티아고 마체도, 코치, 플루미넨시 축구클럽,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

브라질, 2016


축구를 하기 시작한 지 벌써 10년 됐습니다. 저는 수비수, 정확하게 말하면 스위퍼입니다. 축구 선수 되면 그리스대표팀에 들어가서 월드컵을 우승하는 것은 저의 꿈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게 되어서 매우 행복합니다. 새로운 친구를 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축구는 언제나 우정, 건강과 인류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안토니스 오이커너모뿔러스, 15세, 아테네, 그리스
런던, 2013년 5월 25일


"능력을 늘리고 노력을 해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서 행복합니다. 영어로 글을 잘 쓰고 의사 소통이 돼서 자심감이 생겼습니다. 운동과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끌어낼 수 있어서 더더욱 행복합니다. 유럽 여러 나라에서 온 젊은 선수를 만나 새로운 친구를 만들고 포럼이 끝난 후에도 새로운 친구들과 연락하면 싶습니다..".

아나 제벡, 14세, 체핀, 크로아티아
리스본, 2014년 5월 23일


"잊을 수 없는 주말이었습니다. 훌륭한 도시에서 훌륭한 사람들과 시간을 잘 보냈습니다. 이 도시에서 매우 재미있는 사람들을 만나서 친구가 됐고, 그리고 경기까지 함께 잘 봤습니다. 또한 기자활동이 매우 재미있는 일이라서 좋았습니다. 언젠간은 다시 한번 이러한 경험을 받을 기회가 생기면면 합니다.".

발렌틴 베이즈, 13세, 타베르니, 프랑스
리스본, 2014년 5월 24 일


"우리 나라에서 축구 전통이 매우 깊은 편입니다. 제가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우리 나라를 국제경기 대회에 대표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여러 나라 아이들을 통일하는 '우정을 위한 축구'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되어서 자랑스럽습니다".

로빈 플레이크, 13세, 겔젠기르헨, 독일
리스본, 2014년 5월 24 일


다른 나라에서 온 아이들을 만나서 매우 좋았으며, 우리팀 회원과 선수들도 서로를 더 잘 알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며칠이 절대 잊혀지지 않을 겁니다. 내년에도 '우정을 위한 축구' 프로젝트에 갈 다른 나라 참가자들과 경기장에서 만나서 축구를 하면 싶습니다.

마르셀 코바츠, 12세, 부다페스트, 헝가리
런던, 2013년 5월25일


"우리 나라에서 축구는 인기가 많습니다. 이탈리아의 많은 클럽과 선수들이 축구에 큰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수백만명이나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금년에 우리 팀도 '우정을 위한 축구' 프로젝트에 참가하면서 우리와 독 같이 축구를 좋아하는 여러 국가 아이들을 만나게 돼서 행복합니다!"

다비드 발리아, 14세, 로마, 이탈리아
리스본, 2014년 5월 24일


Gazprom '우정을 위한 축구'라는 청소년 사회적 프로젝트에 우리 축구클럽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해주고, 평등, 우정, 정의, 평화 등의 프로젝트의 가치관을 아이들에게 소개하게 해줘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올렉 홀코프스키, 도르도이 청소년축구클럽 코치, 비슈켁, 키르기즈스탄

키르기즈스탄, 2016


"스포츠 능력, 다른 나라 문화와 민족에 대한 존경은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피부 색깔과 종교는 상관 없습니다. 제가 외향적인 편이고 다른 사람에게 도와 주는 것을 좋아하기 때뭔에 '우정을 위한 축구 프로젝트에 참가하기 위하여 뽑게 됐습니다".

테싸 흐라스하우스, 13세, 알크마르, 네덜란드
리스본, 2014년 5월24일


우리 축구팀은 Gazprom사가 조직하는 국제사회프로젝트인 '우정을 위한 축구'에 참가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우리 아이들이 다른 나라의 친구들과 만나서 경험을 공유하는 데 독특한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

아담 쿠하르치크, 코치, 바르샤바, 폴란드
리스본, 2014년 5월 24일


우정을 위한 축구' 포럼 때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오직 만나서 대화를 나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짜 경기를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16개 국가 축구팀과 경기장에서 축구를 치게 되면 행복합니다!"

필리페 수아레스, 13세, 리스본, 포르투갈
리스본, 2014년 5월 24일


'우정을 위한 축구' 포럼은 온세계를 구경하고 월드컵 리그 결승전을 시청하며, 프로 선수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행사입니다. 아주 좋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다양한 도시와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서 만드는 데 도운을 줍니다. '우정을 위한 축구'는 저의 인생을 바꿨습니다. 축구는 보통 취미 아니라 저의 인생의 중심이 꼭 되어야 한다고 결심했습니다 ".

스타니슬라브 쿠뜰리야로프, 14세, 예카테린부르크, 러시아
리수본, 2014년 5월 24일


"'우정을 위한 축구' 포럼에 온 참가자 대부분이 축구를 전문적으로 치는 선수입니다. 축구 스타가 되고 싶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란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마르코 얀코비츠, 13세, 베오그라드, 세르비아
리스본, 2014년 5월 24일


"평화 등 가치를 도모하는 '우정을 위한 축구' 프로젝트에 참가자가 되어서 행복합니다. 아직 젊지만 사람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도 알고 있습니다. 우리와 똑 같이 생각하는 다른 나라 친구와 만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로크 프레저, 13세. 마리보르, 슬로베니아
리스본, 2014년 5월 23일


"시리아는 항상 평화, 인생과 축구를 매우 좋아하는 나라였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행사에 참가하면서 모든 참가자들에게 축구를 통해서 평화에 대한 우리 애원을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관용과 평화공존 등 가치를 담은 우리 문화를 제대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모든 일은 우리 나라에 프로젝트에 참가 초청을 보내지 않았으면 절대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하고, 초청을 해줘서 감사합니다".

쿠테이바 알 레파이, 알 와다 축구클럽 공보관, 다마스커스, 시리아

시리아, 2016


"우리 아들은 갈라타사라이 축구클럽의 운동복을 입고 터키의 국가기를 들고 나가는 것을 봐서 매우 뿌듯했습니다". , 우리 아들과 온 가족이 이러한 감정적인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해준 모든 자에게 대단히 감사합니다. "아버지, 대박이었다!"라는 말은 우리 아들 오벤이 제일 먼저 한 말이었습니다. 이렇게 깊은 감동을 받아서 Gazprom, 갈라타사라이 축구 아카데미와 축구팀 코치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네하사라츠오글루, 오벤 사라츠오글루 (참가자)의 부친, 이스탄불, 터키
이스탄불 2014년 6월 12 일


" '우정을 위한 축구'에 참가하게 되고, 그리고 우리와 똑 같이 축구를 좋아하고 많은 공통점이 있는 유럽국가에서 온 아이들과 만나게 되서 새로운 친구가 생길 기회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예브게니 아르히뽀프, 13세, 키예프, 우크라이나
리스본, 2014년 5월 24일


"축구를 하는 우리는 승리란 것이 공동 노략의 결과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축구장에 들어가서 최선을 다해야 하는 동시에 각 선수가 팀원으로 플레이해야 하고 팀을 대표해야 합니다. 이는 바로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벙법입니다. '우정을 위한 축구' 프로젝트는 이러한 개념을 도모하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여기 와 있습니다".

루이 안네슬리, 14세, 런던, 영국
리스본, 2014년 5월 24 일 


"이와 같은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되어서 매우 신납니다. 베트남을 대표하면서 온 세계에서 온 청년 축구팀과 함께 시합하는 것이 정말 영광입니다. 베트남의 청소년 축구 수준을 세계적 축구 수준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희망을 가지고 우리 팀원은 열심히 훈련을 받고 경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축구에 대하여 세계적으로 더 널리 알리고 이와 같은 축구시합에 더 자주 참가할 기회가 많이 생기겠다고 희망하고 있습니다".

느구엔 나 민, 13세, 플레이꾸, 베트남 

베트남,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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